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3회말 LG의 선두 타자 안재만이 130m짜리 대형 중월 솔로홈런을 날린 뒤 여유있게 타구를 지켜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만, '이건 무조건 넘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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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0: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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