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찬,'하마터면 횡사할 뻔했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1: 07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삼성의 2회초 2사 1,2루서 허연철 타석 때 LG 포수 김정민이 1루에 견제구를 던지자 1루 주자 조동찬이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황급히 귀루, 아슬아슬하게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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