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미르,'우리 앞에 이제 수원은 없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1: 09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인천의 셀미르가 선제골을 터뜨리자 동료 전재호가 어깨에 올라타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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