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나드손, '우리는 한 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1: 15

15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0-1로 뒤지던 수원이 결정적인 찬스를 무산시키자 관중석에서 나란히 경기를 지켜보던 차두리와 나드손(왼쪽)이 함께 아쉬워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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