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괜찮다, 다음에 이기면 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1: 17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서 0-2로 패한 수원의 차범근 감독(가운데)이 경기 후 그라운드를 나서는 김대의(왼쪽)와 최성용을 위로해 주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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