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골문이 비었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1: 34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인천 골키퍼 성경모가 공중볼을 뒤로 통과시키자 수원의 김동현이 슈팅을 시도하는 순간 인천의 수비수 이상헌이 달려들고 있다. 슛은 골문을 벗어났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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