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희주,'절대로 못 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1: 46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전반 수원의 국가대표 수비수 곽희주(왼쪽)가 인천 공격수 셀미르의 옷을 잡아 당기며 필사적으로 돌파를 저지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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