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삼성의 9회초 2사 1루서 강명구가 3루 땅볼을 치고 1루로 달려가다 넘어질 뻔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루로 뛰다 넘어질 뻔하는 강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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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1: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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