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는 역시 높은 공일 때 나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1: 55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8회초 삼성의 박진만이 높은 공을 받아쳐 중견수 키를 넘어가는 2루타를 날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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