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2회말 2사 2루서 2루수 땅볼을 친 LG 이병규가 1루 송구가 뒤로 빠진 것을 확인한 뒤 2루로 뛰고 있다. 이 사이 2루 주자가 홈을 밟아 LG는 2-0을 만들었다. 삼성 1루수는 김한수./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규,'어! 공이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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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6 2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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