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물 뿌리니까 쌀쌀한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6 21: 3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16일 저녁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게토레이 CF를 촬영했다. 박지성이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몸에 물을 뿌려 놓은 상태라 쉬는 동안 담요를 두르고 앉아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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