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9회말 2사 후 LG 이성렬의 대타로 나온 조인성의 파울 타구에 최수원 구심이 목을 맞고 주저앉아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을 공에 맞은 최수원 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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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6 2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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