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 도루에 성공하는 동점 주자 강동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6 22: 22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삼성의 8회초 무사 1루 박진만 타석서 1루 주자 강동우가 2루 도루를 시도했을 때 포수의 송구가 유격수 쪽으로 쏠리면서 강동우가 여유있게 2루에 들어가고 있다. LG 2루수는 이종렬. 강동우는 이어진 2사 3루서 박한이의 좌전 안타로 홈인, 2-2 동점을 만들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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