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6회말 1사 후 LG의 박병호가 삼성 선발 해크먼의 투구에 맞은 뒤 두 팔을 들어올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구에 맞고 '만세'를 부르는 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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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6 2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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