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치치,'적당히 좀 잡아당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8 20: 27

18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대구 FC의 경기 전반 로빙볼을 다투던 인천의 라돈치치가 대구 박종진(오른쪽)의 파울로 넘어지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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