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고 좋아하는 마니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8 21: 13

18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대구 FC의 경기 후반 교체 멤버로 나온 마니치(오른쪽)가 직접 프리킥을 골로 연결시킨 뒤 셀미르(왼쪽) 등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은 마니치의 골로 앞서 나가다 산드로에게 동점골을 허용, 1-1로 비겼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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