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대구 FC의 경기 후반 0-1로 뒤지던 대구의 산드로가 동점골을 넣고 벤치를 향해 주먹을 불끈쥐고 있다. 산드로는 정규리그 5호골이자 시즌 12호골을 넣어 두 부문서 모두 단독 1위로 치고 나갔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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