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서 두산이 9회말 2사 2루서 나온 나주환의 끝내기 안타로 1-0으로 짜릿한 승리르 거뒀다. 승리의 주역 나주환(왼쪽에서 두 번째)이 동료들 틈에서 헬멧을 벗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끝내기 안타를 친 나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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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8 2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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