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한국과 브라질의 2005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응원하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모인 붉은 악마중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 태극기를 흔들며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응원을 하고 있다./광화문=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익장의 붉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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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06.19 0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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