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붉은 악마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6.19 01: 20

한국과 브라질의 2005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광화문 네거리에서 응원하던 붉은 악마중 여자 팬들이 브라질에 0-2로 패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되자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광화문=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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