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머리 사이에 낀 건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9 20: 30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전반 부천 문전에서 부천 조현두(오른쪽)와 서울 이기형이 로빙볼을 다투는 순간 공이 두 사람의 머리 사이에 끼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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