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은 앞섰지만 머리로 밀면 안되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9 21: 24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후반 부천의 고기구(왼쪽)가 서울 최재수를 머리로 밀며 파울을 범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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