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뚫리면 골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9 21: 28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서 부천 변재섭의 문전 대시에 서울 골키퍼 원종덕이 황급히 달려나가 슬라이딩으로 막고 있다. 선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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