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네덜란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청소년대표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박성화 감독이 덤덤하게 미소 짓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덤덤한 미소를 짓는 박성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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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0 11: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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