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웅천, 마무리는 내 손으로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6.21 22: 12

21일 문학구장에서 SK 와이번스 마무리로 나온 조웅천이 두산 베어스 타선은 1⅓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세이브를 챙겼다. 조웅천이 경기를 끝내고 박경완 포수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문학구장=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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