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LG의 4회말 무사 1루서 박용택의 우측 2루타 때 1루 주자 이성렬이 헬멧이 벗겨진 채 3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렬,'헬멧이 벗겨질 정도로 바람이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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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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