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한 점 거저 얻었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1: 12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4회초 2사 3루 장성호 타석 때 포수 김정민의 패스트볼로 홈을 밟은 김상훈이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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