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발야구 한 번 해보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1: 17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4회초 무사 2루서 이용규의 우익수 플라이 때 2루 주자 김상훈이 태그업, 3루에 슬라이딩해 들어가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