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1회초 1사 1,2루서 임성민이 유격수 앞 땅볼을 치자 2루로 달리던 마해영이 LG 유격수 권용관의 송구에 행여 맞을까봐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몸을 움츠리고 있다. 임성민까지 병살 처리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해영,'나한테 던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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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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