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형,'우리가 이긴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1: 31

22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서 1-1 이던 후반 막판 결승골을 넣은 부천 SK의 김기형(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동료들과 함께 달려가며 기뻐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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