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 부천 코치,'이렇게 좋을 수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1: 48

22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 후반 막판 부천 김기형이 결승골을 성공시키자 최영준 부천 코치(왼쪽)가 그라운드 안에까지 뛰어 들어가 기뻐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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