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5-3으로 이겨 탈꼴찌에 성공한 기아 선수단이 여느 때보다 더 기분좋게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LG가 반 게임차로 최하위로 내려 앉았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탈꼴찌에 성공한 기아, '이게 얼마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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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1: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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