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생긴 정해성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1: 58

22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서 후반 막판 김기형의 결승골로 2-1로 앞선 부천 SK의 정해성 감독이 인저리 타임 때 여유있는 모습으로 선수들을 지휘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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