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완,'내가 빨랐단 말이예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2: 03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2사 1,2루서 김민철의 2루수쪽 내야 안타 때 볼이 1루로 송구되는 사이 홈까지 파고들다 아웃된 2루 주자 홍세완이 이민호 구심에게 자신이 빨랐다고 손짓을 써가며 주장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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