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완과 백인호 코치의 어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2: 05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2사 1,2루서 김민철의 2루수쪽 내야 안타 때 볼이 1루로 송구되는 틈을 노려 홈까지 달려온 2루 주자 홍세완이 아웃된 뒤 백인호 코치(가운데)와 함께 이민호 구심에게 어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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