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1사 1루서 마해영의 내야 높게 뜬 플라이를 LG 3루수 안재만이 받는 순간 유격수 권용관도 타구를 쫓다가 서로 부딪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만,'용관아, 나를 못믿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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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2 2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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