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축구 홍보대사로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스타 이영표 설기현 박지성 차두리를 선정, 23일 오전 서울 양재동의 본사에서 자동차 증정식을 가졌다. 차두리가 자신의 사진에 기념 사인한는 옆에서 설기현(오른쪽)이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본인들의 희망에 따라 박지성은 쏘렌토, 나머지 3명은 오피러스를 받았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기현은 계약서에 서명하고, 차두리는 기념 사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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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6.23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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