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축구 홍보대사로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스타 이영표 설기현 박지성 차두리를 위촉, 23일 오전 서울 양재동의 본사에서 자동차 증정식을 가졌다. 본인들의 희망에 따라 박지성은 쏘렌토, 나머지 3명은 오피러스를 받았다. 이영표 설기현 차두리(왼쪽으로부터)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지성은 지난 22일 영국으로 출국, 불참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리는 축구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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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6.23 1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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