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을 외치는 '축구 홍보대사' 3인방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3 12: 05

기아자동차가 축구 홍보대사로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스타 이영표 설기현 박지성 차두리를 선정, 23일 오전 서울 양재동의 본사에서 자동차 증정식을 가졌다. 본인들의 희망에 따라 박지성은 쏘렌토, 나머지 3명은 오피러스를 받았다. 차두리 설기현 이영표(왼쪽으로부터)가 행사를 마친 뒤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박지성은 지난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신체검사를 위해 출국, 아버지가 대신 참석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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