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5회초 2사 3루 김상훈의 타구가 유격수 실책으로 처리되는 사이 심재학이 홈을 밟아 다시 리드를 잡은 기아 선수들이 심재학을 환영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아, '오늘도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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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3 2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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