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오늘 하나 쳐야 하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3 21: 25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서 은퇴한 장종훈과 자신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노리던 삼성의 양준혁이 6회 4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자 숨을 크게 내쉬고 있다. 양준혁은 8회 5번째 타석에서도 삼진으로 물러났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