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타석서 헛스윙 삼진 아웃되는 양준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3 21: 49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서 은퇴한 장종훈과 자신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노리던 삼성의 양준혁이 5번째 타석인 8회말 1사 2,3루에서 헛스윙으로 삼진 아웃되고 있다. 현대 포수 김동수가 볼을 놓쳐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이었지만 금새 태그 아웃됐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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