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이건 도저히 피할 수가 없구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3 21: 58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9회초 2사 1,3루서 이종범이 LG 마무리 투수 장문석의 투구를 피하지 못하고 등에 맞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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