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1사 1,2루서 김상훈의 유격수 땅볼 때 병살을 막으려던 1루 주자 최훈락의 발에 차인 LG 2루수 이종렬이 송구한 뒤 그라운드에 쓰러져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병살 플레이는 성공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렬, '야! 사람 잡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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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3 22: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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