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1사 1,2루서 김상훈의 유격수 땅볼 때 1루 주자 최훈락이 병살을 막기 위한 슬라이딩으로 2루에 들어가고 있다. 결국 이종렬이 최훈락과 부딪쳐 부상을 입었고 병살 플레이는 성공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훈락의 병살 저지를 위한 슬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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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3 22: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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