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아웃에서 1회초를 지켜보는 양준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19: 20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1개 남겨 놓은 삼성의 양준혁이 타격 부진으로 인해 24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스타팅 멤버에서 빠졌다. 양준혁이 덕아웃에서 1회초를 지켜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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