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홈인은 언제나 즐거워요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6.24 22: 12

24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4회 말 2사 2루서 박용택이 정의윤의 적시타로 홈으로 들어오며 안재만의 마중을 받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