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박병호, ‘저도 한몫 해냈어요’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6.24 22: 14

24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5회 말 최동수의 2루타로 3루주자 박병호가 당당한 표정으로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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