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환 코치,'영수야, 그만 내려 가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22: 15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삼성 선발 투수 배영수가 6회 정경배 김민재를 잇달아 볼넷으로 내보내자 양일환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와 주심에게 교체 사인을 보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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