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땀은 왜 이리 나는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24 22: 16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삼성 선발 투수 배영수가 정경배 김민재를 잇달아 볼넷으로 내보낸 뒤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땀을 닦아 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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